제목 2017.9.2.문경 성식이 리버스 이륙
조회 34 등록일 2017.09.06 09:29

 무난하게 이륙은 했으나 너무 일찍 돌아서는 바람에 이륙 시간과 거리가 길어지는 모습이 보입니다.
성식이가 감각이 있어 언제까지 버티고 달려야 하는 지를 알기 때문에 걱정은 없지만 리버스 이륙시 기체가를 내 머리 위로 올려 놓고 돌고, 그 다음 기체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체중을 실어주면서 기체가 스스로 전진하게 한 다음 내가 따라서 달려 가야 한다는 점을 꼭 염두에 두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지 못해서 이륙 실패하거나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니 지상에서 좀 더 많은 연습을 통해 여유있게 이륙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모든 자비대원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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