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4-29 16:32
2018.4.28. 어도 비행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278  


아주 화창한 봄 날씨 속에 올해 새로 입단하신 신입회원님들이 총 출동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석교관님이 참석하셔서 많은 지도를 해주셨습니다.
 

지상 훈련 준비 중인 올해 신입 3총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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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 출석하신 조수혁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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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감각과 의지를 가지고 계신 정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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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이 나이는 가장 어리지만 올해 최고참(?)인 호연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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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의 지상 훈련 모습입니다.
사진과 많은 동영상은 수혁씨가 찍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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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섬 이륙장 모습입니다.

                                        비행을 못하게 이륙장 한가운데를 파놓은 모습입니다. 갈수록 비행 할 여건이 나빠지고 있네요.

                                        정말 땅 좁은 나라에 살다보니 활공장 문제가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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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요롷게 앞과 옆에 다소의 빈 공간이 있어 비행은 겨우 겨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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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을 하지 말라는 현수막이 붙어 있네요.
원래 우리가 이런다고 비행 안했나요? ㅎㅎㅎ
다시 초창기로 돌아가는 것 같아 못내 씁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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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쯤 바람이 다소 약해져서 이륙장에 올라 비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날 교육생들은 찐하게 지상 훈련 확실하게 하고 비행까지 하게 되어 알찬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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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준비 중인 항공대 학생들과 저희 팀의 정군.
이날 적당한 바람 속에 모두 2번씩의 비행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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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만간 3분 모두 제대로된 활공장에서의 첫 비행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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