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1-10 18:08
2017.12.30~2018.1.1. 하동 지리산에서의 해넘이와 새해 해맞이 비행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692  



연말 연시 연휴를 맞아 하동 지리산으로 저와 영준씨 단 둘이 비행을 떠났습니다.
현장에서 다른 팀들과 합류하여 좋은 비행 많이 하고 왔습니다.


12/30 날이 많이 흐려 이날은 쫄 비행으로 마감했습니다.
이륙 준비 중인 영준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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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장 풍경입니다.
뒤에 저희 팀 전용 차량이 멋지게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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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뜩 흐린 활공장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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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직전의 영준씨 입니다.
이륙 모습의 영상은 패러동영상 코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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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인 "숨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의 멋진 스페셜 술 안주인 연어 구입니다.
숙소 앞에 있는 섬진강에서 이날 바로 잡은 고기랍니다.
맛이 아주 끝내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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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셀카 한장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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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31 해 넘이 비행때는 바람이 강해서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아주 강해서 비행 중 한때 제 행구리가 잠깐 뒤로 밀려 베이스바를 당겨야만 전진하기도 했습니다.


새해 첫날 활공장 모습입니다.
새해 첫날 부터 아주 화창한 날씨가 올 한해의 비행을 축복해주는 듯 합니다.
바람이 전날 보다는 약했지만 그래도 바람이 강해서 1시간 30분 정도의 비행에 녹초가 되는듯 했습니다.
새해 첫날 부터 아주 뿌듯한 비행을 잘 마무리하게 되어 올해 비행이 많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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