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12-05 13:46
2017.12.2.문경 비행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66  


  오후에는 바람이 강해서 제1이륙장으로 이동해서 비행하게 되었는데, 종훈씨의 이륙 직전의 모습입니다.


그 동안 한달 가까이 날씨가 좋지 않아 비행을 못하다가 이날 정말 기가막히게 날씨가 좋은 날이었습니다.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포근한 기온에, 하늘은 화창하고 바람은 살랑 살아 불어 써멀이 여기 저기 피어나서 내려오기가 힘들었을 정도 였습니다.

당연히 비행은 다들 심물이 나도록 실컷했습니다.

특히 종훈씨는 날씨 덕에 하강 기술을 아주 단단히 배우기도 했습니다.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초급 스파이럴까지 기술까지 구사하는 경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성식이, 영준씨, 성욱이, 종훈씨 이렇게 5명이 출석하여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먼저 도착하신 영준씨가 주차장에서 전원주택방향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구름 한점 없은 아주 파란 하늘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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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륙장에서 제 1이륙장을 바라보고 찍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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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훈씨가 제1이륙장에서 이륙하려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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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욱이가 이륙준비하고 있고 성식이가 옆에서 챙겨주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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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의 알찬 비행을 잘 마무리 하고 철수 준비하는 대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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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할 무렵 석양이 깃던 착륙장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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