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8-15 01:24
소노공의 새로운 최신 글라이더 개봉기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224  


8월 4일에 도착해서 처음 셋팅해본 저의 새로운 최신 행글라이더 입니다.
칼라가 괜챦은지요? ㅎㅎ


인천공항 세관에서 찾은 저의 행글라이더 포장 박스 인데, 여기 저기 지게차 발에 찍힌 자국이 있어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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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포장에 이상이 있다는 신고를 하고 차에 실어 사무실로 이동 준비 했습니다.
이날 더위가 장난이 아니였는데, 저 무거운 나무 박스를 옮기느라 혼자서 정말 죽을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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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해서 박스에 붙은 표식을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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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사무실로 가져왔으나 나무 박스 무게가 장난이 아니라 혼자서 이걸
처에서 내릴수가 없어 차 위에서 뚜껑을 열고 개봉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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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찍히면서 속에 있는 글라이더 포장지까지 찢어져써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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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다행히 속은 괞챤은것 같아 일단 조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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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립한 후 혹시나 하고 찍힌 곳이 없나 여기 저기 세밀히 조사하느라 정말 시간이 후딱 가버렸습니다.
아침부터 출발해서 벌써 해가 질려고 하네요. 하루가 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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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한 글라이더의 모습입니다.
괜챦아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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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 빛이 글라이더에 반사되어 반짝 반짝 하네요. ㅋㅋㅋ
내일 하동 지리산에 가서 첫 비행할 생각에 힘든것도 잊고 마음은 들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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