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24 18:19
4월 23일 어도 교육 및 지상훈련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318  


이날 첫 교육은 받은 김해송 신입 회원입니다.
30살의 젊은 피 입니다.
많은 환영 바랍니다.


어도에서의 바람이 오후 4시 정도 부터 세져서 오후 늦게 교육이 안될줄 알고 점심도 햄버거로 때우면서
연습을 했는데, 오후 늦게까지 바람이 적당해서 죽도록 교육했습니다.
나중에는 저도 교육생도 다 힘들어 했습니다. ㅎㅎ

영철씨와 장근이가 참석해줘서 교육하는데 썰렁하지는 않았습니다.
영철씨는 그 동안 리버스 연습이 부족해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날 정말 찐하게 연습 많이했습니다.
이날 날이 하도 좋아 낮에는 여름 인듯이 더웠습니다.


지상 연습 준비하는 영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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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한때 바람이 아주 적당해서 많은 사람들이 리찌 비행을 신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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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인 김해송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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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간에 해송씨가 쉬는 틈을 타서 저도 지상 연습을 좀했습니다.
바람이 울컥거려 애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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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훈련 중인 해송씨, 체력도 좋고 감각도 있고해서 앞으로가 기대 되는 젊은이 입니다.
첫날에 대부분의 감각을 익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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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이가 오후 3시 넘어 왔는데, 그 전까지 바람이 적당해서 리찌 비행들 즐겼는데, 바람이 세져서 장근이는 비행은
못하고 지상 연습만 하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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