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17 16:32
4월 16일 영우와 성식이의 X-C 비행
 글쓴이 : 자유비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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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문경에 비가 오고 다른 곳은 바람이 세다고 해서 토요일 비행을 취소 했는데, 왠걸 바람도 그리
세지 않고, 문경은 비도 안왔다고 하네요.
괜히 집에서 쉬다가 머리만 어지러워, 일요일 비행도 못하고 콜만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일요일 영우와 성식이가 제대로된 X-C비행을 해줘서, 지난주와 이번주에 제대로 못한 비행의
갈증을 대신해줘서 시원했습니다.

영준씨도 1시간 30분 이상의 비행을 했고, 영우와 성식이는 둘이서 그룹 비행을 하면서 문경시(점촌)를 넘어가서
낙동강 너무에 안전하게 착륙하면서 멋진 X-C비행을 마무리 했습니다.
다들 찐한 한번 비행에 다들 지쳐 일찌감치 비행을 마무리했습니다.


신나게 이륙장 위를 치고 올라가는 영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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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를 위해 단산으로 날아가 고도를 잡고 있는 영우와 성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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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픽업을 위해 착륙한 장소를 카톡으로 알려준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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