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13 17:47
2017.3.11. 문경 비행의 이모 저모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1,124  


동시에 이륙준비 중인 기태씨와 성식이.


이날은 정말 화창한 봄 날씨 속에서 편안한 비행을 한 날이었습니다.

저와 기태씨, 성욱이, 성식이, 영준씨와 조금 늦게 도착한 장근이렇게 6명이 나름 알차게 비행한 날이었습니다.

영준씨는 겨우내 움추렸던 몸을 2번의 비행을 통해 완전히 푼 날이었고, 기태씨도 1시간 가까이 신나게 비행했습니다.
그리고 성욱이도 겨우내 움추렸던 몸을 마음껏 풀고, 저도 영우 기체 테스트겸 메뉴바 실시로 기체 점검 확실히 하고,
성식이는 이날도 어김없이 문경읍내를 한바퀴 도는 가벼운 X-C를 했습니다.
장근이도 무난한 비행을 했으나 직장일 때문에 수면을 제대 취하기 못해 컨디션 난조로 날은 좋았으나 오래 비행을 못해
못내 아쉬웠습니다.


이륙 준비 중인 기태씨.
크기변환_20170311_121234.jpg

크기변환_20170311_121242.jpg

크기변환_20170311_121247.jpg



역시 이륙 준비 중인 성식이.
크기변환_20170311_121258.jpg

크기변환_20170311_121354.jpg

크기변환_20170311_121358.jpg



겨우내 움추렸단 몸 풀러 나오신 영준씨.
크기변환_20170311_121406.jpg

크기변환_20170311_121407.jpg

크기변환_20170311_121408.jpg




동시에 이륙 준비 중인 기태씨와 성식이.
크기변환_20170311_121422.jpg



역시 겨우내 움추렸던 몸을 마음껏 풀었던 성욱이.
이날 성욱이가 기가막힌 써멀을 타고 신나게 올라갔습니다.
크기변환_20170311_121431.jpg

크기변환_20170311_121440.jpg

크기변환_20170311_121443.jpg




착륙 중인 성욱이.
장근이는 이날 좀 늦게 오는 바람에 사진이 없네요.
이날도 다들 만족한 비행을 하는 바람에 일찌감치 철수 해서 편하게 올라 왔습니다.

1489392685883.jpeg

1489393633228.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