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4-18 19:44
2016.3.27. 상주 원정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1,564  


석양을 배경으로 혼자 비행 중인 기상씨.


 문경으로 갔다가 이날 바람이 세서 다시 상주로 갔으나 역시 바람이 강해 낮 동안 낙동강변에서 지상 훈련하다가

 해질 무렵에 다시 이륙장으로 올라 기상씨만 비행을 하고 바람이 약해지질 않아 아쉬운 맘을 안고 철수

그러나 영철씨의 자격증 축하 한턱에 맛 있는 한우를 먹고 귀경.

오랜만에 확트인 상주 활공장에 올라 바람만 맞고 왔습니다. ㅠㅠㅠ


 
문경 이륙장에서 강풍을 맞으며 기념 촬영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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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활공장 착륙장에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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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보 부근 낙동강변 공원에서 지상 훈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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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에 이륙장에 다시 올라 다 같이 이륙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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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산 중턱에 보이는 곳이 착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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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세서 계속 대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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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씨가 1번으로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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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을 배경으로 멋지게 비행 중인 기상씨,
이날의 유일한 비행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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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종료 후 한우 갈비를 영철씨가 쏘아서 다들 맛나게 먹었습니다.
영철씨, 잘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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