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0-05 19:37
가을 캠프 마지막 날(10/4,일)
 글쓴이 : 자유비행대
조회 : 1,895  

 
 플라잉 니킥 자세로 착륙하는 승연씨. 
 
 
 목,금,토, 삼일 동안 비와 강한 바람으로 비행을 못하고, 마지막 일요일 비행을 할 수 있을까 불안했지만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바람과 열기류로 신나게 비행을 한 날이었습니다.
평청에서 하루에 4번씩 비행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날은 쉴세 없이 비행을 해서 4번이나 비행을 했습니다.
 
   딱 10명이 출석해서 하루 종일 멋진 비행을 한 날이었습니다.
  
다들 4번이나 비행을 하고, 한분도 빠짐없이 탑을 잡은 날이었습니다.
 
이런 기록은 아마 보기 드문 기록입니다.
 
거기다 장근이와 승연씨는 한참 고도를 잡아 평창 시내를 가로 질러 간이 XC까지 시도하고 성공하였습니다.
 
이륙하는 바람이 아주 부드러워 이륙 자세를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착륙 콜 필요 없이 모두 다 착륙을 잘 하십니다. ㅎㅎ
 
이날은 다들 이륙과 착륙 동영상을 찍느라 정신이 없어 사진이 별로 없네요.
 
 
 
역시 착륙자세가 플라이잉 니킥 자세인 동영씨,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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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의 이륙 직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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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이가 간이 X-C비행을 해서 착륙한 평창 시내 너머에 있는 천변 행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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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 15-10-12 22:45
 
ㅋㅋ  착륙장 찾느라 짦은 간이 X-C였지만, 처음 시도한 거라 너무 기쁩니다 ㅎㅎ ^^
자비대의 영원한 발전을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