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9-13 19:10
2014년도 추석 마지막 비행하다.
 글쓴이 : 미누
조회 : 2,836  
일자: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장소: 경기도 양평활공장
바람: 서풍
인원: 손대장, 석교관, 민남기, 김기태, 공번장, 장장근, 텐덤1명(총7명)

추석 마지막 날이다
전주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자 비행에 참가했다

번장형님과 나만 제외하고. 다들 첫비행중이다
착륙 후. 우린. 식사를. 뒤로하고 이륙장으로 향한다
큰기대와 함께

석교관님은 탑랜딩 2회 ㅋㅋㅋ(부럽당)

첫주자 번장 행님.   리버스. 연습을 많이 하셨는지
첫 도전 같다.  약간의 느림의 미학을 제외하면 잘하신다

두번째. 짱이. 오늘은 내기체가 병원 신세중이라 
자비대 기체로 ㅋㅋㅋ  근데  한기체 위꺼라
좀. 긴강감이 든다.    어느정도로인지 전혀 감이 없어서 그런가?
이런 된장.  브레이크 줄이 꼬여 있내 ㅋㅋ
그래도 바람이 좋아.  이륙엔 성공 ㅎㅎㅎ

심하게 요동친다.   게스트가 좀 심한 날 같다
자꾸 기체에 눈이 간다  하네스도 요동쳐서 조정하기가 쉽지 않내

그래도. 전주와 같이 위치에서 열심히 돌린다

이젠 착륙 오메. 속도가 빠르다. ㅋㅋ 무사 귀환 

기태형님도. 남기형님도. 무사 착륙 

두번째 뱅을 위해. 텐덤자와 함께 이륙장 도착
 텐덤기 출발하고. 두번째 이륙. 순서는 같다

다들 가벼운 비행을 하고. 저녁식사 ㅎㅎㅎ

아차. 남기형님. 나무에 걸리시다 ㅋㅋㅋ

이렇던 저렇던. 다들 경험하는 코스라 넘 걱정 안하셨으면 좋겠다

맛난 오리고기를 먹고 다들 빠이빠이 

모두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발전할 자비대를 위해 화이팅^^♡♡♡♡


자유비행대 14-09-15 19:45
 
역시 짱이의 불굴의 의지가 빛을 발한  날이 아닌가 여격집니다.

본인 기체가 비록 병원신제지만 다른 기체로도 얼마든지 비행 할 수 있으니 열심히만 하면 길이 열립니다.

처음 타는 기체로 40분 가까이 비행 했으니 대단한 성공적인 비행이 아닐런지....

민원장님도 이날 처음으로 타잔 놀이를 했지만 누구나 한번쯤은 거쳐가는 코스이니 쾌념치 마시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비대 식구,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요! 

아자, 아자! 화이팅!!!